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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고 싶냐

   
 
어떻게 살고 싶냐는 질문에 대한
최고의 답은
“후회를 하지 않는 삶”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조금 더 나아가 언제라도
“지금 당장 죽게 되더라도 후회는 없어요”라고
말할 준비가 되어 있으면
괜찮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런 전제가 붙겠지만 말이다.
“내 삶은 상관이 없지만
내가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면 그럴수는 없지요.”

- 오영욱 저, <인생의 지도> 중

한번씩 사는게 고단하다 여겨
삶을 놓고 싶을 때

“내 삶은 상관 없지만
날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면 그럴수 없지”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본다.

그러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날도 맞는다.

갈 길도 멀지만
지나온 길도 까마득하다.

류혜영 기자  hannamilbo@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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