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한남포토
'대왕개미의 침입'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위치한 의회 건물에 개미 모형이 붙어있다. 미술가 라파엘 고메즈 바르로스가 만든 작품 '개미'는 계속되는 무력 충돌에서 벗어나려는 콜롬비아 국민들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3월26일까지 열린다.

한남일보  webmaster@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