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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수필가 최치원문학상 수상
   
▲ 정현복 수필가

문예지 문장21이 주관하는 제7회 고운 최치원 문학상 및 제 8회 문장21신인상 시상식이 지난 4일 부산 KT정보통신센터 19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고운 최치원 문학상은 객관적인 작가의 작품을 엄선해 문학상의 질을 높여보자는 취지에서 최고의 능력을 갖춘 심사위원들 초빙하여 장르별 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신인상은 문장가인 최치원의 맥을 잇는 실력있는 문인들을 발굴해 수여하고 있다.

전국 각처에서 온 소설가, 시인, 수필가 등 문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시상식에서 거제지역에서 활동하는 문인 다수가 수상의 영광을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

거제시청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소설가 김동근씨가  소설 부문 본상을, 새거제신문사 기자인 최대윤 시인과 주부 시인 김은숙씨가 시 부문 신인상, 일운면 구조라 세길수산 전무로 재직 중인 정현복 수필가가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함으로써 거제 문인들의 활약상이 돋보였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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