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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비안전서, 방파제 낚시객 추락 긴급구조남해 물건항 방파제 낚시하다 테트라포트서 추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9일 오후 2시 14분께 남해군 삼동면 물건항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경남 진주시 거주 천모씨(43세·남)가 방파제 테트라포트 사이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민간자율구조선을 이용 긴급 구조해 치료를 받게 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추락자 천모씨는 지난 18일 오후 친구와 함께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앞 방파제에 낚시를 하기위해 입도해 낚시를 하던중 19일 오후2시 14분께 부주의로 테트라포트(삼발이) 사이로 추락하자 주변에 있던 동료가 통영해경에 구조신고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 남해안전센터 삼동출장소는 민간자율구조선을 이용 추락한 천모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천씨는 테트라포트 추락으로 왼쪽 어깨가 골절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류혜영 기자  han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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