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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 가스불 화재피해 막아
   
 

창녕소방서는 4일 오전 창녕군 이방면 소재 한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다.

신고자 B씨에 의하면 가스레인지 불 위에 냄비를 올려놓고 집주인이 외출 한 사이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해 옆집에 살고 있던 신고자에 의해 초기 발견해 신속한 신고 및 화재를 예방할 수 있었다.

전종성 서장은 “주택은 내년 2월 4일까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며 “화재 초기에 사용하는 소화기 1개는 소방차 1대와 맞먹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게 하는 만큼 내 가정의 안전을 위해 꼭 설치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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