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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조개 캐기 한창'
   
폭설이 지나고 꽃샘 추위가 찾아오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인 11일 낮부터 기온이 큰폭으로 오르자 거제시 거제면 송곡리 해안가에는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마을주민이 까막조개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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