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한남포토
300년 된 유럽 최초 백자
   

1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 롯데갤러리에서 유럽 최초의 백자를 제작해 300년간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이센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마이센의 18세기 초창기 제품부터 최근까지의 마이센 제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진열되는 18세기 이후제품은 예술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가격책정이 어려울 정도의 문화재급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남일보  webmaster@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