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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등굣길'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을 이틀 앞둔 18일 봄을 시샘하듯 추위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 가운데 거제시 옥포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친구와 우산을 나눠 쓰고 등교 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20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전진혁 기자  j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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