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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스마트전당포 마이쩐, 베트남지사 확장 이전
   
▲ 베트남 지사 출처: 마이쩐

[한남일보]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전당포 마이쩐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베트남 지사를 확장 이전한다.

마이쩐은 지난 13일, 베트남 호치민 3군, 7군 지역에 있던 지사의 규모를 확대하며 호치민 빈탄 바찌우 마켓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이전할 빈탄의 바찌우 마켓은 호치민 3대 시장 중 하나로, 24시간 재래시장과 야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많은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큰 상권이 형성되어있다.

마이쩐 이준홍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도 어디든 어떤 물품이라도 상관없이 찾아가는 전당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다년간 국내에서 축적된 운영의 노하우를 살려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이미 마이쩐 베트남 지사는 한인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가 베트남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현재 마이쩐은 베트남과 필리핀 등 해외에서 성공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향후 미국 진출까지 계획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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