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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내 원료의약품 일본 수출 지원한다- 한?일 정부-업계 공동 심포지움 일본에서 개최 -
   
▲ 식품의약품안전처

[한남일보]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원료의약품의 일본 수출을 지원하고 한일 양국 간 의료제품 분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해 ‘한일 민관 공동 심포지움’을 지난 2016년 6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지난해 식약처 후생노동성 간 체결한 의료제품 분야 협력각서(MOC) 후속조치로 국내 원료의약품의 일본 수출확대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고, 양국 정부와 제약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양국 의약품 최신 규제동향 ▲의약품 GMP 규제 현황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 ▲신약 개발 동향 ▲약가정책 ▲의료기기 산업동향 등이다.

이날 행사에 우리측은 김관성 의약품안전국장,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계자와 소속 회원사 등이 참석했고, 일본측은 후생노동성 모리 카즈히코 심의관,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일본토미나가 토시요시 수석심의역(役) 및 일본제약협회, 일본의료기기협회 관계자와 소속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식약처는 이번 심포지움 개최 등을 통해 한일 정부는 상호 협력을 증진하고 제약기업의 수출 시 애로사항 등을 정책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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