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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 갈리진 연못'
   
19일 중국 윈난(雲南)성 미러(勒) 지역 한 연못의 바닥이 심한 가뭄으로 갈라져 있다. 현재 5100만 명이 가뭄 피해를 입고 1600만 명과 1100만 마리의 가축이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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