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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여성속옷 상습절도 50대 검거

경남 진주경찰서는 10일 낮 시간대 빈집을 골라 여성 속옷을 훔쳐온 A씨(53)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붙잡아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월부터 진주시내 빈집을 골라 침입, 빨래 건조대에 있던 여성 속옷을 훔치는 등 모두 32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시가 115만원 상당의 속옷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수차례 절도를 당한 한 피해자가 자구책으로 설치한 CCTV에 찍힌 범행장면을 토대로 탐문수사를 벌인 끝에 A씨를 검거해 여성 속옷 35점을 회수했다.

경남투데이  webmaster@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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