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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신종 풀루 수륙방생법회 무기연기
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정우스님)가 22일 양산천변에서 개최키로 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수륙방생대법회가 신종 인풀루엔자 A(H1N1)의 확산으로 인해 무기 연기 됐다. 통도사는 방생법회 참석을 접수했던 신도들에게 화엄전에서 동참금을 돌려 주고 있다. 055)381-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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