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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 카페리 관련 정정보도문특혜 및 로비 의혹 사실과 달라

본 신문은 지난 1월3일, 18일, 25일, 26일, 2월4일, 18일, 22일, 24일자 1면 및 사회면 등에 '풍양카페리호 허가 특혜의혹', '풍양카페리 허가 놓고 전방위 로비의혹 제기' 등의 제목으로 진해-거제간 카페리호를 운항중인 (주)풍양S&T(대표이사 김종한, 이하 (주)풍양)에 대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 풍양 측에서 해당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으며, 중재위원회의 조정을 거쳐 다음과 같은 사실 확인이 되었기에 독자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관계 행정청 등에 사실을 확인한 결과, 허가과정이나 운항과정에서 풍양에 대한 관계관청의 특혜나 그리고 불법 로비 등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관계 관청의 관리·감독 하에 적법하게 운항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본지는 특혜 및 로비 관련 보도 등을 바로잡으며, 다음과 같이 정정보도합니다.

2010년 1월 18일자 '풍양 카페리호 허가 특혜의혹' 기사에서 '마산항만청이 선사가 갖추어야 할 주차장 시설 등 부대시설이 태부족인 상태에서 허가해 특혜의혹을 사고 있고 최근 몇 년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허가 사항을 확인한 바, (주)풍양은 부대시설 및 허가요건이 충족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혜의혹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 등에 최근 몇 년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만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같은 기사에서 (주)풍양에서 하루 왕복 12-14호 항차 영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풍양카페리호는 왕복 6-7항차만을 운항하고 있었음이 확인되었기에 바로잡습니다.

2010년 1월 26일자 '마산해양항만청 (주)풍양 특혜 논란' 기사 중 영업허가 부분과 관련해 (주)풍양에서 정식적인 절차에 의하여 영업허가 및 신고를 하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기에 해당 기사 역시 바로잡습니다.

그리고 2010년 2월 22일자 '통영해경, 풍양 전격 압수수색' 제하 기사에서 통영세무서에서 (주)풍양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한 바에 의하면 통영세무서에서 세무조사에 착수한 사실이 없었으며, 세금에 대해서 (주)풍양에서 잘못을 저지른 바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끝으로 본지는 풍양카페리호 관련 기사에서 (주)풍양측 대표이사를 김명재로 오인하여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확인 결과 2008년 1월 11일에 대표이사가 김종한으로 변경되었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본지는 저널리즘의 기본인 사실 확인과 검증 절차를 소홀히 한 여러 건의 보도로 인해 건실한 해양운수기업인 (주)풍양에스엔티 및 대표이사 이하 관계자들에게 피해와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철저히 사실에 입각한 언론보도로 국민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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