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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맞아 ‘특별시티투어’ 운영
1코스 세부일정.

김해시는 오는 23일 개최되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을 찾을 관광객(추도객)을 대상으로 특별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시티투어는 김해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하는 제1코스와 김해장유문화센터에서 출발하는 제2코스 두가지로 운영된다.

두 코스 모두 타 지역에서 오는 추모객을 겨냥해 김해여객터미널과 KTX 진영역을 경유하고 관광지로는 화포천습지생태공원과 봉하마을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요금은 13세 이상 3000원, 12세 이하 2000원이고 4세 이하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문의는 미래고속관광(주)(☎055-333-6300)와 김해시 관광과 관광마케팅(☎055-330-4443)으로 하면 된다.

조강숙 관광과장은 “이번 특별시티투어를 추모객의 편의도모를 떠나 많은 방문객들에게 김해시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코스 세부일정.

 

신동기 기자  fuma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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