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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주중, ‘비만·영양불균형·음주’ OUT!!건강생활실천 위한 11일간의 약속

양산 신주중학교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점심시간 및 쉬는 시간을 이용해 양산시 보건소와 연계한 ‘건강생활실천’ 전시 및 체험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고윤정 영양교사와 조현진 보건교사 주도로 올바른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할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크게‘비만, 음주, 영양’의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학생과 교직원은 교내 보건실에서 비만조끼체험, 가상음주고글체험, 알콜중독 자가진단표작성, 비만도 측정을 했으며, 점심시간에는 식생활교육관에 전시 된 아침밥 대체 식단모형 및 소금·설탕·지방함량 패널을 살펴보며 건강한 생활을 위한 지침을 익혔다.

아침밥 대체모형 전시를 본 2학년 남학생은 “전시를 통해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시간이 없어 인스턴트로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 전시모형처럼 간단하지만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주중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이 정신과 육체, 학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중시해 건강 관련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며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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