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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희망학교, 메이커버스 학교 3D 프린터 지원 프로그램 선정

양산희망학교는 2017 메이커버스 학교 3D 프린터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지난 22일 판교 카카오 오피스에서 개최된 3D 프린터 증정식에 참석했다.

2017 메이커버스 학교 3D 프린터 지원 프로그램이란 창의 교육 확산을 위해 메이커스가 타이드, 카카오와 함께하는 학교 메이커 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120명의 교사를 선정하여 3D 프린터 연수를 실시한 후, 연수 받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터 활용계획서를 제출 받아 심사해 최종 20개 학교에 3D 프린터를 무상으로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산희망학교는 3D 프린터를 활용한 장애학생 맞춤형 교구 제작, 수업활용 보조공학기구 제작, 3D 프린터를 통한 무한상상 교육을 활용과제로 선정했으며, 3D 프린터가 설치되는 8월부터 활용계획에 따라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원성호 교장은 “3D 프린터를 통한 장애학생 맞춤형 교구와 수업활용 보조공학기구의 제작으로 중증장애학생들의 수업참여가 더욱 높아질 것이며, 3D 프린터 활용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더욱 길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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