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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수질 TMS 숙련도 평가최고 등급 3년 연속 획득

창녕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환경기초시설(창녕·남지·부곡하수처리장)은 2017년 수질TMS 국제 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9일 밝혔다.

세계적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평가는 국내 수질TMS가 설치된 사업소(900여 개)에서 자율 참여로 이뤄졌으며,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3년 연속 수질분야의 총질소(T-N) 측정항목 분석에서 최고등급(Laboratory of Excellence)인증을 획득했다.

수질TMS는 하수처리 방류수질을 자동측정기기로 측정·전송하는 실시간 시스템으로, 수질오염사고 발생에 대한 사전 예방은 물론 신속한 대응 조치를 하기위해 운영되는 시스템이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은 TMS(수질원격감시체제) 24시간 상시근무 체계로 근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처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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