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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물들기 전 붉은 가을의 서곡 `꽃무릇`

 천년 고찰 전남 영광 불갑사에 꽃무릇(상사화)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사화는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서로 볼 수 없다 하여 '이뤄질 수 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한국사진작가협회 거제지부 채한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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