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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광안내지도 따라 산청으로 힐링여행 오세요산청군, 다국어 관광안내지도 전면 개편 배부
   
▲ 산청군, 다국어 관광안내지도 전면 개편 배부
[한남일보]산청군이 지역 관광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국어 관광안내지도를 전면 개편 제작해 배부한다.

산청군에 따르면 ‘항노화 웰니스여행 1번지, 물·공기·토양 좋아요 산청’이라는 주제로 발행된 관광안내지도에는 산청군을 대표하는 관광지, 축제, 농특산물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휴대가 간편하도록 3단 8접 병풍 접지형태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로 제작됐다.

앞면(지도면)에는 산청군 전체지도를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구성하고 산청9경과 산청3매 등 주요 관광지를 한번에 찾기 쉽도록 구성했다.

뒷면(내용면)은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축제, △대표 농특산물, △계절별 테마여행, △숙박시설 및 음식점, △교통안내,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등 다채로운 정보가 수록됐다.

또한 관광지를 3개 권역(웅석봉·왕산, 지리산, 황매산 권역)으로 나누고 각 관광지마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지도면의 위치를 좌표로 정확히 표시했다.
특히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표기지침과 현지에서 실제로 통용되는 단어 등을 반영한 영어·일본어·중국어 지도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가독성을 높였다.

관광안내지도를 원하는 이는 산청군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코너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산청군은 새로 제작한 관광안내지도를 전국의 관광안내소와 고속도로휴게소 등 다중 집합장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군 담당자는 “새로운 관광안내지도를 참고해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동의보감촌 구절초 여행주간을 찾아보시길 바란다”며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천년고찰 대원사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 남사예담촌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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