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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선형개량공사 준공- 내서 용담마을 리도301호선… 주민숙원사업 해소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내서읍 용담마을 리도301호선 선형개량공사를 준공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그동안 내서읍 용담마을 리도301호선은 지형상의 문제로 진·출입하는 차량의 시거확보가 어려워 차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했다. 특히 수곡공단  대형차량 통행이 많아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었다.

구는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도로공사와 협의를 통해 예산 1억6천만 원을 투입하여 도로선형을 개선하게 됐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선형개량공사로 용담과 수곡을 오가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환 기자  kshwi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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