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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署, 이권섭 형사팀장 ‘2017. 자랑스러운 경남경찰’ 선정

산청경찰서 이권섭 형사팀장은 경남경찰청에서 선발하는 2017년도 하반기‘자랑스러운 경남경찰’에 선정됐다.

산청경찰서에 따르면, 이권섭 팀장은 휴대폰 웹을 통해 정신지적 장애자를 이용하여 성매매 알선한 피의자를 검거, 구속한 것을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강도상해범, 필로폰 투약 마약사범 등 지난 2년간 500여건의 각종 사건을 처리해 11명을 구속하는 등 탁월한 수사 지휘 능력을 보여 올해 도내 1/4분기 3급지 베스트 경찰서에도 선정됐으며 또한, 이 팀장은 태권도 4단의 무도 경찰로서 어울리지 않게 힘든 형사 활동에도 업무시간을 틈틈이 내어 국가공인 이용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 내 독거노인, 노인요양원 및 복지원 등을 방문해 무료 이발 봉사활동도 전개하는 등 경남청 대민선행 및 친절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 팀장은 형사팀원들과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게 수행하다 보니 베스트 경찰서로 선정됐고 근무 중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봉사할 수 있을까 싶어 이발 봉사를 전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청경찰서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일과 봉사활동을 병행해 열심히 맡은바 임무를 해나갈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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