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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미래형직업 소개 애니메이션’ 작품 공개미래형직업에 대한 탐색 시간과 인재양성 목적
데이보와 미래 가족의 2030 직업여행 포스터.

창원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미래에 생겨날 다양한 미래형직업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데이보와 미래가족의 2030 직업여행’ 을 7일 공개했다.

이 애니메이션은 지난 4월부터 6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제작·완료됐는데,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 내 초등·중학생들에게 꿈과 진로결정 등 미래형직업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내용은 인공지능 반려로봇인 ‘데이보’ 와 꿈많은 소녀인 미래, 그리고 미래네 가족이 함께 알아가는 ‘2030년 생활 속의 다양한 미래형직업’ 을 △4차산업분야△자연·환경분야△인성분야 등으로 나눠 구성했으며, 총6개의 미래직업들이 소개된다.

김응규 창원시 경제국장은 “이번 애니메이션 작품을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꿈과 진로를 결정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초등·중학교부터 빠른 진로결정과 직업에 대한 준비시간을 갖고 교육을 한다면 먼 미래의 청년 일자리에 대한 고민 해결은 물론 지역사회의 앞날은 밝을 질 것이다”고 말했다.

미래형직업 소개 애니메이션은 창원시 홈페이지(www.changwon.go.kr) 스페셜 배너창을 통해 직접 볼 수 있으며, 창원시 교육지원청 산하 초등·중학교에 배포해 교육자료로도 활용하고 지역 내 초등·중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도 소개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김선환 기자  kshwi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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