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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일일손자 생신축하』 진행- 부산정보관광고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들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 홀로 보훈어르신 찾아 『일일손자 생신축하』 진행
부산정보관광고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들의 보훈어르신 일일손자 생신축하 (보훈어르신 송화자님)

부산지방보훈청(청장 민병원)은 17일(금) 이 달 생신을 맞은 보훈대상자 어르신 중 홀로 거주하시는 남구 보훈가족 우춘득(90세),송화자(83세) 어르신 댁을 찾아 생신축하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신축하는 부산정보관광고 학생과 이동보훈팀 등이 방문 하여 복권기금으로 지원된 이불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하고,어르신께 생신축하 노래 및 학생들이 축하인사를 드리는 행사이다.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들은 한명한명 돌아가며 “생신 축하드려요”, “저희가 만든 케이크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라며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으며,생신을 맞은 두 어르신은 “추운날씨에 찾아와주어 너무 고맙다”, “직접 만들어 온 케이크 맛이 일품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매월 생신을 맞은 2명의 독거 보훈가족을 선정하여 ‘일일손자 생신잔치’를 실시하고 있으며,앞으로도 보훈가족의 행복한 노년 삶의 질과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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