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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기독교총연합회, 크리스마스 트리 참빛 문화축제 연다대안동 로데오거리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진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정태진)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회 진주, 크리스마스 트리 참빛 문화축제를 오는 12월 3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한 달간 대안동 차 없는 거리(로데오 거리)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를 준비 중인 진주기독교총연합회 참빛문화축제조직위원회(대표 박형호)는 지난 20일부터 대안동 차 없는 거리와 지하상가 출입구를 연결하는 트리 장식 설치를 시작으로 유도등, 상징물, 포토존, 대형 트리 등 손색없는 트리 장식 설치로 유등축제에 이은 대표 겨울 빛 축제장 설치에 여념이 없다.

‘희망의 참 빛을 밝히자!’ 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우리은행 주차장 앞을 주 무대로 하여 구세군 모금, 성탄사진 콘테스트, 루돌프 사슴 썰매타기, 소원 리본 달기, 기부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예술인 초청공연 등 60여 개의 공연단이 매일 오후 5시부터 거리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매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하는 점등버튼 누르기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거리공연 또한 신청이 가능하다.

또 진주상인연합회에서 준비한 경품 추첨, 고3 수험생 이벤트, 청년몰과 연계한 깜짝 할인행사 등도 준비돼 있어 이 축제를 후원하는 진주시는 원도심 상권 회복 등 진주시 경기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선환 기자  kshwi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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