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합천
BNK경남은행, 합천군에 김장김치,전기장판 기탁- 김장김치 109상자,전기장판 64장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지점장 강명조)은 6일 합천군청(군수 하창환)을 방문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해 달라며 김장김치(10kg) 109상자와 전기장판 64장(총 600여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지점장 강명조)은 6일 합천군청(군수 하창환)을 방문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해 달라며 김장김치(10kg) 109상자와 전기장판 64장(총 600여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강명조 지점장은 “이웃에게 가장 가까운 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성품은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경남은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BNK경남은행은 매년 설,추석 명절에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여름에는 이불과 선풍기를 겨울에는 김장김치,전기장판 등을 지난 2008년부터 꾸준히 기탁 해 오고 있다.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에서 기탁한 김장김치와 전기장판은 기초생활보호대상자,독거노인,장애인가정,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계층 173가구에 지원 될 예정이다.

 

김선욱 기자  in4go1114@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