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밀양
밀양시 규제개혁위원회, 평가회의 가저4차 산업혁명 시대 걸맞는 규제개혁 결의
규제개혁 우수부서와 직원 포상을 위한 심의

밀양시는 7일 한 해 동안 각종 규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힘쓴 부서와 직원의 성과를 평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 가진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가장 열심히 규제개혁을 추진한 부서와 직원들을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는 ‘밀양시 공적심의위원회’ 의결 후 오는 22일 경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위원들은 내년 2018년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도록 각종 규제를 개혁하는 데 밀양시 규제개혁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밀양시 규제개혁위원회는 박석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2명의 위원이 기존 규제와 규제의 신설·강화에 대한 심사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숨은 규제 개선 등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지난 10월 31일에는 규제완화와 삭제를 위해 조례 4건에 대해서 의견을 나눠 규제를 개혁 하는데 위원 모두가 적극성을 보이는 등 아주 모범적으로 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일호 밀양시장은 “규제개혁에 노고가 많은 부서와 직원을 평가하고 포상함으로써 향후 규제개혁 업무 추진을 위한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