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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생명산업과학기술대전’ 성황리에 마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접목한 미래 농업기술의 모습을 구현하고자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기회 마련
- 농식품분야 미래 첨단기술이 관련 실산업분야에 활발히 활용되길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촌진흥청,산림청,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종자원,한국식품연구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공동 주관한 ‘2017 생명산업과학기술대전’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2017 생명산업과학기술대전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사람과 생명의 가치를 높이는 스마트 미래농업’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일반관람객과 관계자 등 약 16,000여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미래농업의 모습을 구현하고,다양한 전시 및 체험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전시 콘텐츠 중에는 스마트 온실,스마트 돈사,산림병해충 탐지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이 접목된 농축산 기계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한 마이스터 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도가 높았다.
 
2017 생명산업과학기술대전은 전시 외에도 학술행사,기술교류회를 함께 개최해 관련 업계,연구가들간의 기술정보교류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7 생명산업과학기술대전은 전 연령대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농업인,연구자,산업체 등 관계자들을 위한 유익한 소통의 장이기도 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식품분야 미래 첨단기술이 관련 실산업분야에 활발히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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