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통영
통영해경, 24일 통영 앞바다 해상훈련

통영해양경찰서는  24일 오후 3시 통영시 소지도 인근 해상에서 '항만방호 및 해상대테러' 훈련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상훈련에는 남해지방해경청 특공대와 통영해경 함정, 관공선, 8358부대 등 7개 유관기관의 선박과 인력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무장테러범이 여객선을 탈취, 승무원과 승객을 인질로 잡고 선박내 폭발물을 설치하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진행된다.

해경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해상훈련을 통해 항만위협세력 차단과 대테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ks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