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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문화권 개발대상지 현장 점검신임 류명현 합천 부군수 가야사 관련사업 현장 진두지휘
가야사에 대한 관심과 여론을 반영하듯 지난 해 부임한 류명현 합천 부군수는 첫 현장 행정을 삼가고분군 등 가야사 관련 사업대상지에 대한 일제 점검으로 시작했다.

지난 해 가야사 조사연구, 정비사업이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되어 가야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야사에 대한 관심과 여론을 반영하듯 지난 해 부임한 류명현 합천 부군수는 첫 현장 행정을 삼가고분군 등 가야사 관련 사업대상지에 대한 일제 점검으로 시작했다.

류명현 신임 합천 부군수는 12일 현장에서 담당부서로부터 그간 추진사항에 대한 현장보고를 받으면서 이번 가야사 관련 사업은 가야사에 대한 새로운 역사 해석의 장인 동시에 합천 미래 100년의 문화관광산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호재로 차별화 되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담당부서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합천군은 경남도 추진 6대 핵심과제에 삼가 고분군 발굴정비 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며,단기 전략과제로 합천 성산토성 국가사적 지정,중·장기 전략과제로 다라국 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야로 야철지 복원정비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

한편,가야사 관련 사업의 중요성과 연계한 관광산업의 사업 파급력을 고려할 때,우리군으로서는 반드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야 하는 사업으로, 각계 각층의 애정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김선욱 기자  in4go1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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