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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티저포스터, 감우성 김선아 마주선 두 男女 ‘심쿵’좀 살아본 사람들의 서투른 사랑이야기
   
▲ SBS
[한남일보]감우성 김선아의 리얼 어른 멜로가 시작된다.

오는 2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서투른 사랑이야기를 그린 리얼 어른 멜로다. 전세대가 열광하는 배유미 작가표 멜로의 귀환, 감우성 김선아 등 특별한 배우들의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17일 ‘키스 먼저 할까요’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티저포스터가 기습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우성 김선아 두 배우의 어울림이 특별해서 한 번, 이들이 그려낼 리얼 어른 멜로가 궁금해서 또 한 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공개된 ‘키스 먼저 할까요’ 티저포스터는 바닷가에 단둘이 마주선 두 남녀 감우성(손무한 역), 김선아(안순진 역)의 모습을 담고 있다. 마주선 두 사람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절절히 표현하고 있다. 한 폭의 수채화같은 이 사진을 통해 유쾌함과 경쾌함 뒤에 숨어있을 이들이 진짜 사랑의 깊이를 가늠하게 된다.

이 사진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유는, 앞서 공개된 대본리딩, 티저영상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 때문. 앞선 콘텐츠들이 ‘좀 살아본 언니 오빠들이 이야기’를 유쾌하게 터치한 것과 달리, 이 사진 속 감우성과 김선아는 감정선에 집중한 모습이다. 여기에 ‘리얼어른멜로’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이들의 서툰 사랑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처럼 ‘키스 먼저 할까요’는 그간 여타의 멜로드라마들이 걸어온 길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진지하기만 할 것이다’라는 예상을 뒤집고 코믹함과 유쾌함을 보여줬고, 포스터를 통해 몰입도 높은 ‘리얼 어른 멜로’의 분위기도 가졌음을 강조했다. 하나의 드라마가 이토록 다양한매력을 담고 있다니 ‘키스 먼저 할까요’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의외로’ 서투른 사랑이야기를 그린 리얼 멜로다. 좀 살아본 사람들의 상상불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사랑이야기 ‘키스 먼저 할까요’는 ‘의문의 일승’ 후속으로 오는 2월 5일 첫 방송된다.

안성미 기자  gray21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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