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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위기가정지원사업’ 진행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정지원사업’
7일 진행된 ‘위기가정지원사업 사례 선정회의’에는 거제시청 통합사례관리팀,의료급여팀,삼성중공업,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청소년상담복지센터,거제가정상담센터,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거제시장애인복지관,거제시보건소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2018년 첫 회의를 열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하성규)은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가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위기가정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지역사회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정(수급권자,차상위 계층 및 저소득 세대)에 사회복지기관이 연계하여 월 1회 사례선정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생계비, 의료비,교육비등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7일 진행된 ‘위기가정지원사업 사례 선정회의’에는 거제시청 통합사례관리팀,의료급여팀,삼성중공업,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청소년상담복지센터,거제가정상담센터,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거제시장애인복지관,거제시보건소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2018년 첫 회의를 열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위기가정지원이 필요하거나 주위에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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