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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온천, 추억의 신혼여행 사연 공모창녕 부곡온천서 리마인드 허니문 관광 즐겨보세요
2017년도 추억의 신혼여행 부곡온천 1박 2일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과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회장 남영섭)는 부곡온천의 추억과 향수를 느끼게 하는 리마인드 허니문(Remind Honeymoon)관광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1980년대 신혼여행 1번지로 각광받던 부곡온천을 소재로 한 이 행사는 신혼여행을 다녀간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희망자는 내달 30일까지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방법은 부곡온천을 다녀간 사연과 온천에 대한 체험담 및 에피소드,추억거리등으로 사연의 주인공과 부곡온천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녕군 홈페이지(www.cng.go.kr)를 방문해 창녕여행-부곡온천 공지사항을 클릭하거나 직접(055-530-1591) 연락하면 된다. 

접수된 사연등은 심사를 거처 10쌍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부터 1박 2일동안 부곡온천 무료숙박과 창녕 낙동강유채단지등 군의 대표 관광지 투어를 실시하고,푸짐한 기념품과 기념사진등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토·일 및 공휴일에도 관광객들이 넘칠 정도로 붐비고 있는 부곡온천으로의 추억의 신혼여행을 통해 전국 최대면적(33만평) 유채단지에서 유채향기에 취하고,우리나라 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에서 마음속 추억은 나누고 부부사랑을 배로 키워 일상을 살아가는 부부에게 산소같은 활력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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