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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산학협력 Festival 열어교육부, 경남도, 창원시, 한국연구재단 등 후원
학생과 기업 간 교류 촉진하는 홍보·교류의 장 마련

창원대학교는 ‘2018 창원대학교 산학협력 Festival’을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LINC플러스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경남도, 창원시,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2018 창원대학교 산학협력 Festival’은 대학 체육관 및 도서관에서 창원대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전시하고, 학생과 기업 간의 쌍방향 교류를 촉진하는 홍보·교류의 장을 펼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4차 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 시대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창업 학습 공간인 ‘메이커아지트(MAKER AGIT)’ 개관식을 비롯해 드론 및 로봇 체험, 가족회사관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은 경남 최초로 도서관 내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인 메이커아지트를 조성했다는 것으로, 도서관이 창작공간으로서 진화·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된다.

‘2018 창원대학교 산학협력 Festival’은 대학의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소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학생들의 우수성과 전시 및 공연을 통해 Smart 3C형 인재양성 선도모델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창원대 박경훈 LINC플러스사업단장은 “열정과 생동감 넘치는 현장에서 다양한 울림으로 창원대학교 학생들은 물론 대학을 찾는 기업체, 일반시민들 모두에게까지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환 기자  ks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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