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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다자녀가족 할인음식점 이용하세요~경남 최초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음식점 운영 협약체결
거제시는 21일 시정상황실에서 디큐브거제백화점,홈플러스거제점,롯데마트거제점,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거제삼성호텔,㈜웰리브 휴게소사업부,㈜웰리브 애드미럴호텔 관계자들과 함께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음식점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거제시는 21일 시정상황실에서 디큐브거제백화점,홈플러스거제점,롯데마트거제점,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거제삼성호텔,㈜웰리브 휴게소사업부,㈜웰리브 애드미럴호텔 관계자들과 함께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음식점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정성윤 디큐브거제백화점 팀장,김동욱 홈플러스(주)거제점 부점장,최봉우 롯데마트거제점장,장석문 대명리조트거제마리나 팀장,김승준 거제삼성호텔팀장,문병술 ㈜웰리브 대표이사,김관열 ㈜웰리브 휴게소사업부서장,유흥주 에드미럴호텔 부서장 등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남도내에서 거제시가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형마트와 백화점,호텔 내 41개소 음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하게 되었다.

할인 음식점 운영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되며,할인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다자녀(3명이상)가족으로 임산부 수첩이나 다자녀 가족카드를 제시하면 임산부 또는 다자녀를 포함한 6인까지 이용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의 오션베이 이용시에는 50%의 할인을 받을수 있다.

문병술 ㈜웰리브 대표이사는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업에 동참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시책이 될수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정부의 출산지원정책과 더불어 지자체의 문제해결을 위한 움직임들이 사회구성원들의 인식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우리시도 출산율을 높일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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