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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이동레포츠공원 공중화장실 새롭게 변신하다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건물노후화로 시설개선이 시급한 이동레포츠공원내 공중화장실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동레포츠공원 화장실은 공원내 테니스장등 운동시설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이동택지주민의 이용객이 많고 인접 신이천 데크로드 및 진해루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도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지난 1995년도 화장실 설치이후 벽체파손,배관부식 등 전면적인 보수가 필요하고 잦은 보수공사에 따른 주민이용 불편이 계속됐다.

이와 관련 2018년 공중화장실 문화개선사업에 선정,총사업비 8,000만 원 (도비2,400만 원 시비 5,600만 원)을 들여 기존화장실을 철거하고 길이 7m,폭 4m,규모의 화장실을 공원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외형으로 2월에 착공,오는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진해구 관계자는 “화장실 교체공사를 통해 이동레포츠공원을 찾는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신이천 데크로드를 이용해 에너지과학공원과 진해루를 찾는 시민에게도 보다 쾌적한 화장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선환 기자  ks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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