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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스타킹 신은 장다리물떼새

분홍색 긴 다리를 자랑하는 장다리물떼새가 10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 일대에서 노닐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장다리물떼새 부리는 검은색으로 가늘고 다리는 붉은색으로 매우 길다. 물 고인 논, 하천, 수심이 낮은 습지에서 생활한다. 얕은 물속을 거닐며 물고기, 곤충의 유충, 갑각류 등을 잡아 먹는다.

이태헌 기자  lt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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