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밀양
박일호 밀양시장 음해 유언비어 유포자, 선관위에 신고박시장,유언비어 출처 수사의뢰

밀양시는 SNS 카카오톡을 통해 밀양강오딧세이 문화공연과 관련해 밀양시청 관련자 4명이 검찰수사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성명불상자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밀양경찰서와 선거관리위원회에 지난 13일 접수했다.

유포되고 있는 SNS 내용은 ‘속보 밀양강 오딧세이 비리 조사관련’이라는 제목으로 ‘밀양문화재단 특보 신서영,문화사업총괄 이치우,밀양문화재단 상임이사 이봉도,밀양시장 비서실장 박지열,4월 10일 검찰청 밤샘조사,문화재단 이사장 (현 박일호 시장)소환 임박...구속여부는?’ 이라고 적고 있다.

이에 대해 밀양시는 이 내용은 모두 허위날조된 것이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밀양시와 박일호 시장을 고의적으로 음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진정서를 접수시켰다.

선거를 앞두고 사실무근인 내용을 만들어 상대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이같은 흑색선전은 묵과돼서는 안될 것이며 문건 작성자와 유포하는 사람을 신속히 가려내 처벌해야할 것이라고 시민들은 주장한다.

밀양시는 선거를 앞두고 난무하는 흑색선전과 음해성 비방이 더 이상 유포되지 않도록 강력히 조치해줄 것을 관계 당국에 요청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