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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곤충생태학습관, ‘움틀꿈틀 곤충이야기’ 성황리에 마쳐지난달 19일부터 17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8천여 명 방문 성과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달 19일부터 17일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봄 기획축제 ‘움틀꿈틀 곤충이야기’ 행사를 개최해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의령군은 지난달 19일부터 17일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봄 기획축제 ‘움틀꿈틀 곤충이야기’ 행사를 개최해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봄을 맞이해 검정왕개미,가시개미 등 개미들의 생태관찰과 곤충,조류 등 다양한 알 전시,부화기를 통해 알에서 병아리가 되는 과정의 관찰을 통해 봄의 변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식충식물 전시,아기동물 관찰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곤충과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곤충에 친근하게 접근하는 계기가 됐다고 방문객들은 말했다.

박환기 의령 부군수는 “‘움틀꿈틀 곤충이야기’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봄 행사가 되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차근차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오는 8월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는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를 주제로 여름특별전시전을 한달간 개최할 예정이다.

방문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055-572-08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준희  j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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