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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서일준 후보 “스포츠 산업도시 꿈꾼다”시민 축구단, 고교 야구팀 창단...다목적 스포츠센터 건립
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

서일준(53) 거제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관광 문화에 이어 거제를 스포츠 산업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거제를 연고로 하는 세미프로 축구단 창단 지원 등 스포츠 관련 종목을 육성하고 다양한 체육시설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올해 아마추어 꼬리표를 떼고 세미프로로 첫발을 내딛은 K3리그 (가칭)거제시민축구단 창단과 고교 야구팀 창단을 지원하고 베드민턴 전용구장, 시민전용 수영장, 다목적 스포츠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스포츠도 산업이라고 밝힌 서 후보는 스포츠 관련 시설을 확충해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스포츠 산업을 관광산업과 함께 새로운 도시마케팅 상품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서 후보의 스포츠 산업도시 공약은 거제편지 21호에 소개돼 있다. 거제편지 22호는 쉼이 있는 시민의 삶, 휴식과 문화가 있는 공간 제공을 공약했다.

고현, 수월, 아주, 둔덕천 등을 웰빙 생태하천 공원으로 조성하고 생활주변 쌈지공원 조성, 가족 테마 공원 조성, 권역별 특화된 야외공연장 설치 및 활성화 지원, 면 동별 1개 산책로 개설 등을 약속했다.

서 후보는 “휴식과 문화가 있는 삶의 공간에서 거제시민이 삶의 여유를 누리며 행복한 내일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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