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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 보훈공방으로 놀러오세요!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이야기
시니어 보훈공방 스토리 행사 중 보훈가족 어르신들이 직접 못질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청장 민병원)은 부산산림교육센터와 협업하여 자연친화적인 나무를 소재로 직접 작품을 제작해 보는 ‘시니어 보훈공방 스토리’ 사업을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30일(수)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보훈공방 스토리』 사업은 복권기금과 부산산림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원하는 독서대,책꽂이,수납함 등을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으로,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이야기를 스케치와 못질을 하여 완성한 참전유공자 강태성(87세) 어르신은 “내가 기술자지! 못질도 하고 그림도 그려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라며 향수에 젖기도 하였다.  

부산지방보훈청은 다양한 체험활동 등의 기회 제공을 통해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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