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이국적인 섬 욕지, 힐링 일주로 조성 첫 삽 뜨다2018 욕지면 주민자치특성화 사업 실시
욕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환)와 욕지사랑회(회장 박종채)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2018년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욕지면 일주도로 자부 ~ 대송 구간 중 대송구간에 수국 600주와 철쭉,연산홍 100주를 심었다.

욕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환)와 욕지사랑회(회장 박종채)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2018년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욕지면 일주도로 자부 ~ 대송 구간 중 대송구간에 수국 600주와 철쭉,연산홍 100주를 심었다.

욕지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특성화 사업에 공모하여 지난 3월 14일 실무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사업비 8백만 원(보조금 6백만 원,자부담 2백만 원)을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특히 이 구간은 동백과 종려나무가 어우러진 덕동~도동 구간과 달리 가로수가 정비되어 있지 않아 매년 조금씩 가로수를 심고 가꾸어 욕지면 일주도로 전체를 힐링일주로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향 후 이 구간에 나무와 전망이 어우러지는 조형물 또는 전망대망원경을 설치하여 관광객에게 소소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재밌는 욕지,힐링하는 욕지,다시 방문하고 싶은 욕지’를 만드는데 주민자치위원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한편,이 날 작업을 함께한 욕지사랑회는 소공원조성,전망 데크 조성,독거노인 심야보일러 설치,사랑의 집 고치기,집 청소사업 등에서 20년이상 봉사 해 온 단체이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