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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여름철 폭염 대비 사회복지시설 급식 종사자 위생교육 실시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24일(화) 의령 종합사회복지관 3강의실에서 노인요양시설 및 어린이집 등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종사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지난 24일 의령 종합사회복지관 3강의실에서 노인요양시설 및 어린이집 등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종사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급식 종사자 식중독 예방 특별 교육’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아짐에 따라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게 됐다.

또한,교육 후 사회복지시설 급식 종사자들이 참여한 식중독예방 결의대회와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과제인‘손씻기,끓여먹기,칼·도마는 용도별로 구분사용,익혀먹기,개인위생간리 철저,조리실 내부 청결’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강병국 환경위생과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 공감대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며,“군민들도 평소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정준희  j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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