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합천
합천군, 가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토론회 개최가야면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130여 명 모여 다양한 의견 교환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1일 가야국민체육센터 2층 대강당에서 오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공모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대토론회는 문준희 군수, 신명기·장진영 군의원, 송영화 추진위원장, 이필호 가야면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면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4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진지한 태도로 면발전 방안을 토의했다.
  
대토론회는 농촌현장포럼의 한 과정으로써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가야면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자리이다.

문준희 군수는 “이번 가야면 대토론회로 가야면민이 그동안 얼마나 면의 발전을 갈망해 왔는지 알았다”고 말하면서 “이 자리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한 사업계획으로 공모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선욱 기자  ksu@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