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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낙동강변, 울긋불긋 가을꽃 구경가자창녕 낙동강변 가을꽃 개화,추석 전후 만개 예상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변에 가을꽃을 식재한 전경이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014년부터 5년 연속 경남도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 장소인 남지읍 낙동강변을 따라 가을꽃단지를 조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전체 7.5㏊의 면적에 백일홍과 코스모스,메밀,해바라기 등의 가을꽃들이 여름철 폭염과 태풍을 이겨내고 이달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으로 꽃망울은 내달 초까지 이어지고 추석 전후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낙동강변 자전거길에는 알록달록한 백일홍이,한반도 정원에는 파란 가을하늘과 어울리는 해바라기가 식재되어 있고,코스모스와 메밀밭을 거닐며 인생샷을 남겨도 좋을 아름답고 다양한 가을꽃길이 조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전후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와서 낙동강변을 따라 아름답게 만발한 꽃길을 걸으며 가을정취도 느끼고,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정성껏 가꾸었다”고 말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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