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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에너지대전 참가하동지구 대송산단 투자유치 활동 펼쳐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시대에 맞는 기업유치로 지역발전 모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 중인 ‘제38회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가졌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하동사무소(이하 ‘하동사무소’)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 중인 ‘제38회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한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 총 3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종합전시회이다.

하동사무소는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하동 대송산단의 입지여건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등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특히 대송산단 입주기업 유치를 위해 제조업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태양광에너지, 풍력발전,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으로 업종을 다변화해 산단 분양을 추진하고 있다.

허남윤 하동사무소장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시대에 발맞춰 유망한 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대송산단 준공 시 즉시 기업들을 입주하게 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병국 기자  kb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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