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경남도, 생명평화 축제서 쌀 소비촉진 행사 가져마산, YMCA 생명평화 축제에서 경남 쌀 우수성 적극 알려
쌀 가공식품 시식회 및 가공품 제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
경남 쌀의 우수성과 쌀 소비 촉진 홍보를 위해 메트로시티 어린이공원에서 가진 생명평화축제 장면.

경남도는 경남 쌀의 우수성과 쌀 소비 촉진 홍보를 위해 YMCA 주관으로 메트로시티 어린이공원(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소재)에서 열린 생명평화축제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지난 9일 행사장을 찾은 1,000여 명의 도민들을 대상으로 경남 쌀 시식회, 기능성 쌀 및 브랜드 쌀 홍보, 망개떡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먹거리의 근원인 우리 쌀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도민들에게 경남 우수브랜드 쌀과 기능성 쌀(가바쌀), 지역 쌀로 만든 가공품(쌀국수, 오곡현미빵) 등을 제공하여 경남 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정연상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식 및 체험·대도시 특판 행사를 통해 경남 쌀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남 고품질 브랜드 쌀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오는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김해유통센터에서 ‘경남 쌀 판촉대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부산 등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경남 쌀의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병국 기자  kbg@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병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