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녕
창녕군, 지역경제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기관단체 및 기업체에 경제살리기 홍보 캠페인 실시
전통시장,지역상권 이용으로 풀뿌리 경제 살립시다
군 관계자가 창녕경찰서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0일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관계공무원이 지역의 기관단체 및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지역경제를 살립시다. 소비는 우리 지역에서’라는 어깨띠를 걸고, 소속 임직원과 근로자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모아 줄 것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모임 회식에 지역의 식당 이용, 지역업체 우선 구매와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현수막도 45개 제작해 군내 길목과 전통시장 등에 게시해 전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 군민의 지역경제 살리기 분위기가 확산돼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하루빨리 되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