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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 개최흥이 넘치는 화합 축제,제7회 밀양실버가요제 성료
지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 기념식.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잔치가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는 26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된다.

이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함양하고 노인 공경 풍토를 조성함과 동시에 즐거움을 제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념식 및 경로잔치에는 관내 어르신들 약 1,500여 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1부에서는 노인의 날 기념식으로 내빈소개 및 모범노인·노인복지기여자 표창 수여,밀양시장 등 내빈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고,2부에서는 경로잔치로 초대가수 공연 등 어르신 분들이 다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제7회 밀양실버가요제’가 지난 18일(목) 오후 7시에 삼문동 둔치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한편,밀양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밀양시지회가 주관하는 ‘제7회 밀양실버가요제’가 10월 18일(목) 오후 7시에 삼문동 둔치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되는 이번 가요제는 어르신들의 노래경연대회와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여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 모두 함께 할수있는 흥이 넘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

최미례 사회복지과장은 “이번에 7회를 맞이하는 실버가요제는 어르신 분들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이번 10월 26일에 개최되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에서도 어르신 분들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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