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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배 읍면대항 배구대회 성료배구동호인 13팀 참가‘화개면 우승’

하동군은 지난 2일 실내체육관에서 13개 읍·면 배구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하동군수배 읍면대항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하동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하동군배구협회(회장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명예대회장인 윤상기 군수,여상규 법사위원장,신재범 군의회 의장,이정훈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상기 군수는 개회식에서“배구동호인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그리고 배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이 대회를 통해 동호인 여러분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축사를 통해“동호인 여러분이 하동군 배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힘써줄 홍보대사라고 생각하고 이웃들에게 배구의 즐거움을 많이 전파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화개면이 우승,고전면이 준우승,청암면과 옥종면이 공동 3위를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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